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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성관계에 의해서 생기는 성병은 본인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과 매독, 에이즈와 같은 일부 성병은 상당히 치명적인 결과를 야기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최대한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검진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병은 어떤 형태의 성관계인가에 따라 걸릴 위험이 틀리고 잠복기, 항체형성시기 등의 요인들에 의해서 검사 결과의 정확도가 달라질 수도 있어서 아무 때나 일률적으로 검진하는 것은 자칫 잘못된 검사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면 부적절한 성관계가 있은 뒤 3-4일만에 소변검사와 매독, 에이즈에 대한 피검사를 받아서 이상이 없게 나타난 경우에 “이상이 없으니 괜찮다” 라는 판정을 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잠복기이거나 아직 항체형성이 되지 않은 시기여서 실제로는 감염이 있는 데에도 정상으로 결과가 나온 것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성병에 대한 검진은 실제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성병 및 치명적일 수 있는 성병에 대한 검진을 우선으로 검사를 하고 잠복기나 항체형성시기 등을 반드시 고려해서 적절한 시기에 검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병검진을 언제 어떤 질환에 대해서 검사를 하여야 하는 정확한 가이드라인은 없습니다만 안심할 수 없는 상대와 성관계를 가진 경우라면 잘 발생하고 치명적인 성병에 대한 검진은 꼭 해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드물지만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성병인 에이즈, 매독은 부적절한 성관계후 6-12주경 반드시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6-12주에 검사를 통해 확인할 때 까지는 가급적 콘돔 등을 이용해 관계를 하는 것이 권유 됩니다.

마지막으로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무증상의 빈도가 많고 아직 완치가 어려운 성병(헤르페스, 곤지름)검사는 일단 성관계시 콘돔 등을 사용하면서 지켜보고 의심스러운 증상이 있는 경우에 검진을 해보는 것이 무난합니다.
 
 
- 소변검사(10종검사 및 현미경검사) 및 그람염색검사: 임질, 비임균성요도염에 의한 소변 내 염증확인
- 혈액항체검사(신속진단키트검사): 매독, 에이즈, 2형헤르페스(음부포진)
- 육안검사: 곤지름, 사면발이, 헤르페스
   
- 요도염의 원인균(임질, 클라미디아, 유레아플라즈마, 마이코플라즈마, 트리코모나스) 정 밀 확인검사
- 성기궤양을 일으키는 성병: 매독, 헤르페스1,2형, 연성하감(실제 궤양이나 분비물 등이 있을 때만 가능)
- 곤지름 여부 및 HPV 타입 확인검사
 
 
 
 
 
 
 
 
 
- 매독, 에이즈, 헤르페스에 대한 검사실의뢰 혈액항체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