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음경/귀두확대 > 음경길이확대수술
 
인체는 음경의 길이중 약 1/3 ~ 1/2 정도가 몸안에 묻혀있는 해부학적 구조를 갖고 있으며 이부분의 음경은 치골하부에 위치하며 현수인대와 기저인대에 의해 치골에 매달려있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부분의 인대에 부분적으로 외과적 절개를 가하여 느슨하게 만들어 묻혀있는 음경을 바깥으로 노출시켜주는 수술로 일반적으로 약 1inch(2.5cm) 정도 연장효과가 있으며 경우에 따라 4~5cm까지 연장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수인대절제를 시행한 경우 연장된 길이 만큼을 커버하기위해 피부길이의 연장이 불가피하므로 치골하부의 피부연장술이 필요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V-Y plasty(성형술), Z-plasty, double-Z-plasty 등이 많이 시행되는 시술방법으로 각각의 환자 상태에 따라 수술방법을 결정하게됩니다.
 
페니스 길이를 결정하는 음경해면체는 개인에 따라 일정한 길이를 가지며 체외로 돌출된 음경 길이에다 약 7-8cm를 더해 주면 대략 자신의 총 해면체 길이가 됩니다.

즉 몸속에 묻혀 노출되지 아니한 페니스 길이가 7-8cm정도인 셈입니다.
따라서 음경의 길이를 늘려주기 위해서는 현수인대를 일부 차단하여 몸 밖으로 꺼내주는 시술을 주로 시행하였습니다.

최근 본원에서는 개개인에게 일률적인 현수인대차단정도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특성에 맞게 현수인대의 일부를 차단하는 것 뿐 아니라 주위의 결체조직을 적당량 박리하는 방법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 예전에 포경수술을 시행한 분에서는 피부 연장술을 함께 시행해 줌으로써 복합적인 길이 연장 시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포경수술을 시행한 후에 음경의 길이가 더 짧아졌다거나, 본인의 음경을 몸과 90도로 당겨 보았을 때 음경의 위쪽피부 (아랫배와 맞닿은 부분)가 아래쪽 (고환과 맞닿은 부분)피부보다도 짧게 포경수술이 된 경우라면 피부연장술은 더욱 필수적이라고 하겠습니다.

현수인대 차단의 새로운 방법인 다층박리 현수인대 차단술과 피부연장을 복합적으로 시술받게 되면 2-3cm 정도의 길이 연장 효과가 가능합니다.

당연히 기존의 현수인대 차단만 하던 방법보다 1cm 정도 더 연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복합길이연장술은 기존의 현수인대차단을 하던 방법보다 더욱 여러 단계의 방법을 이용하여 길이연장을 하지만 최소절개(2.5cm, 기존절개 길이의 30-35%정도) 의 방법을 동원하므로 수술시간이 30분정도로 짧습니다.

따라서 염증 등의 부작용도 거의 드물며 환자의 회복도 빠른 것이 특징입니다. 음경 굵기, 귀두확대와 함께 복합길이연장술을 추가하는 최소절개 복합음경귀두확대술도 많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본원에서도 과거에는 현수인대차단만을 시행하였으나 근래에는 다층박리 피부연장 복합길이연장술을 시행하여 길이 연장에 관한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